또 우리 집
작성자 : 김아라 등록일 : 2017/03/13 14:23 조회수 : 378

 

 어제 소희가 10년만에 연락이 되어 교회로 찾아왔다.

 

 그리고 홈페이지 얘기를 했다.

 

 나도 잊고 있었던 이곳...

 

 

 이 곳이 얼마나 소중한 공간인지

 

 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이 느끼게 될텐데..

 

 

 소희가 다녀가면서

 

 나도 오래만에 우리집에 다녀간다...^^